국내외 유일의 소아청소년과 전공병원인 우리아이들 의료재단(이사장 정성관) 우리아이들병원이 코로나19 확진자 재택치유 병원으로 지정, 소아청소년 확진자는 물론, 일반 성인 확진자 치유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 케어에서 응급 출동, 확진자 불안감을 해소해 치유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계적인 일상회복(위드 코로나(COVID-19)) 직후 확진자 급감에 따라 재택치유 확진자도 늘어나고 있어 부족한 인력 충원 등에 대한 정부 참가가 시급한 실정이다. 우리아이들병원(구로, 성북)은 지난 10월 1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재택치유병원으로 지정됐다. 정성관 이사장은 지난 24일 “국내외 유일의 소아청소년 전공병원으로 남들의 미래인 아이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며 “우리아이들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3명, 재택전담 간호사 7명, 행정지원인력 9명으로 23시간 비상체제로 운영되고 있을 것이다”고 소개하였다. 
정 이사장은 “재택요법을 시행 할 때는 하루에 관리하는 확진자를 10명 정도 전망해 인력을 배치했는데 위드 코로나로 인해 확진자가 급상승해 대다수인 부담이 끝낸다”며 “위드 코로나19 joongangent.co.kr 잠시 뒤 초․중․고교가 정상 등교하면서 소아청소년 확진자 상승했다는 데이터는 아직 나오지는 않았지만 재택처방을 하는 소아청소년 확진자가 기존 50여명에서 요즘 50명까지 불어난 것을 읽어보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재택처치를 하는 확진자가 118명까지 늘어나 의료진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고 우려했다. 이에 의사와 간호 인력을 확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 않아 인력 충원에 대한 정부 지원이 요구된다고 꼬집었다. 남성우 부이사장은 “소아청소년 전문의 9명과 코로나(COVID-19) 치료 경험이 있거나 종합병원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중간 간부급 간호인력을 고용할 예정이지만 인력 충원이 쉽지 않습니다”며 “확진자 급증에 따른 재택요법을 담당할 인력 확보를 위한 방역 당국의 원조가 절실한 상태”이라고 토로했었다. 아울러 우리아이들병원은 포스트 코로나(COVID-19) 시대에 예비해 비대면 홈관리 시스템도 개발하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아이들병원은 소아청소년을 위한 메디컬 에듀테크 프로젝트 일환으로 ▲아이들 건강에 대한 부모 교육 프로그램 개발 ▲소아 발달 정보를 사용한 진단 및 의사 어드바이저 프로그램 개발 ▲소아청소년 비대면 상담 프로그램 ▲영유아 및 소아, 청소년으로 이어지는 생애 주기 맞춤형 홈케어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재까지 축적해온 소아 청소년들 진료노하우 및 정보를 현실적으로 활용해서 부모가 아이에 대한 객관적인 상황를 인지하고 이를 바탕으로 적절한 의료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실습 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정성관 이사장은 “병자뿐만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플랫폼 기반의 비대면 쌍방향 소통이 필요하다”며 “플랫폼 기반 비대면 쌍방향 대화 시스템 구축은 감염 질병을 대비하는 또 다른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